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328

미국 데스밸리 체험 (사망, 56도 더위 체험, 현재 상황) 미국 데스밸리에서는 연일 50도가 넘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으며, 더위 경고 안내에도 불구하고 극한의 무더위를 체험하려는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일부는 데스밸리의 관광 안내소 앞에 설치된 온도계 앞에서 '폭염 인증샷'을 찍기도 합니다. 하지만 며칠 전 하이킹하던 남성이 숨지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미국 데스밸리 체험 캘리포니아주 남동부에 위치한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기온은 연일 50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최고 기온으로 54.4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는 1931년에 기록된 최고 기온인 56.7도와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데스밸리에서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의 방문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데스밸리 국립공원 담당자는 "예상과 달리 폭염으로 인해 .. 2023. 7. 24.
해수온 상승 산호초 (백화현상,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제주 앞바다) 호주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세계 최대의 산호초 군락 중 하나,에 위험 신호가 켜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주 퀸즐랜드 해안에서 해양 열파가 발생하면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다른 해양 생물들의 건강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로 꼽히며, 호주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기도 합니다.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가이드 수중 낙원 영상으로 확인하기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15초 숏츠 해수온 상승 산호초 위기 지난달부터 해양 열파가 계속되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있는 지역의 100만㎢ 가량이 열파에 놓여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해양 열파는 해면 수온이 예년보다 높아지는 현상으로 여러 개월 동안 수천 km에 걸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 2023. 7. 24.
미국 뇌 먹는 아메바 (한국 사망, 치명률, 감염경로, 증상, 네글레리아 파울러리) 네바다주에서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되어 사망한 사례가 또 다시 발생했습니다. 최근 두 살짜리 아이가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되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도 이 사례를 확인하고, 원인은 네글레리아 파울러리라고 밝혔습니다. 네글레리아 파울러리 한국도 안전하지 않다?! 미국 뇌 먹는 아메바 감염경로 이 아이는 링컨 카운티의 천연 온천에서 아메바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네글레리아 파울러리는 미세한 아메바로, 뇌 조직을 파괴해 매우 심각한 뇌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전에도 네글레리아 파울러리에 감염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지난해 10월에는 라스베이거스 호수에서 한 아이가, 7월에는 아이오와주에서 한 여성이 이 아메바에 감염되어 사망한 사례가 있었습니.. 2023. 7. 23.